[헤럴드POP=천윤혜기자]래퍼 카키(Khakii)가 파워풀한 매력으로 컴백한다.
오늘(13일) 오후 6시 카키는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싱글 ‘Double up (Feat. sokodomo) (‘더블업’)’을 발매한다.
이번 싱글은 지난 2월 발매된 ‘MANGO (망고)’ 이후 3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으로‘Double up’에는 래퍼 소코도모가 피처링 아티스트로 함께했다.
앞서 카키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한 장의 티저 이미지를 게재하며 피처링 아티스트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모은 바 있다. 그는 이후 지난 12일 소코도모의 지원 사격을 알렸다.
중복되는 노랫말은 훅킹한 사운드와 맞물려 폭발적인 흥을 선사한다. 여기에 ‘Double up’으로 반복되는 후렴구 또한 카키 특유의 무게감 있는 래핑과 어우러져 감각적이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지난 2019년 콜드(Colde)가 이끄는 레이블 웨이비(WAVY)에 합류한 후 싱글 ‘BASS (베이스)’로 정식 데뷔한 카키는 특유의 그루브를 살린 래핑과 훈훈한 비주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카키와 소코도모가 함께한 ‘Double up’은 13일 오후 6시부터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웨이비(WAVY)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