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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돈♥'황정음, 둘째 아들은 어디 두고..샤랄라 원피스 입고 나들이

입력 2022-05-12 17: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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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인스타
황정음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황정음이 일상을 전했다.

12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샤랄라한 롱원피스에 크롭 카디건을 입고 외출한 모습이다. 세련된 스타일링에 황정음의 우아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지난 3월 둘째 아들을 출산한 황정음의 부기가 쏙 빠진 근황이 시선을 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또 2020년 JTBC 드라마 '쌍갑포차',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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