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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반포 60억 아파트 살아도 서민 입맛..트럭 앞 폭풍 먹방

입력 2022-05-12 11:3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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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지혜가 트럭 앞에서 토스트 폭풍 먹방을 펼쳤다.

12일 개그우먼 김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렇게 맛있더냐. 네ㅋㅋㅋ 맥모닝? vs 토스트? 당신의 선택은? 토스트 승. 그럼 하나 더. 오래 푹 어묵 vs 갓 넣은 어묵(적신수준^^) 전 ㅋ ㅋ갓 어묵 ㅋㅋ 쫄깃쫄깃"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혜가 미용실 앞 토스트 트럭에서 맛에 취한 표정으로 어묵을 먹고 있다. 김지혜의 우리네 삶과 별 다를 바 없는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지혜와 박준형은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JTBC '1호가 될 순 없어'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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