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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바다"..딘딘, 母 입원하자 현관만 바라보는 반려견 '뭉클'

입력 2022-05-13 16: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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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인스타그램
딘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딘딘이 반려견을 향해 뭉클한 마음을 드러냈다.

12일 가수 딘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엄마가 팔 때문에 입원하셔서 며칠 동안 집을 비웠더니 문 앞에서 엄마를 기다리는 우리 디디. 이 사진 한 장에 너무 많은 게 담겨있어서 가족 톡방은 눈물바다"라고 적었다.

이어 "너무나도 고마운 우리 디디. 오래오래 건강하길. 사랑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딘딘 가족의 반려견이 담겨있다. 오지 않는 엄마를 기다리듯 현관문만 하염없이 바라보고 있는 반려견의 모습이 뭉클함을 자아낸다.

한편 딘딘은 MBC 예능 프로그램 '호적메이트', KBS2 '1박 2일 시즌4'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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