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9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미모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혜원은 사진과 함께 "우린 또 이쁜거 볼 줄 알잖아용"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혜원은 볼드한 목걸이로 포인트를 주고 세련된 모습을 보여준다. 이혜원은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청순함을 더했다.
또 이혜원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우아한 미모를 자랑한다. 이혜원의 미모가 요즘 물올랐다.
한편 이혜원은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으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딸 리원 양의 미국 명문 사립대인 뉴욕대(NYU)에 합격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뜨거운 축하를 받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