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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20살에 술 맛 아나봐 "진짜 음료수보다 맛있는데"

입력 2022-05-19 16: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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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인스타그램
최준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천윤혜기자]최준희가 스무 살에 소주 맛을 알았다.

지난 18일 오후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최준희는 지인과 함께 술을 마시고 있는 듯 보인다. 소주잔을 들고 건배를 하고 있는 모습.

그는 이와 함께 "술이 맛 없다고??" "난 진짜 음료수보다 맛있는데"라는 글을 남겼다. 술을 향한 최준희의 애정이 느껴져 눈길을 모은다.

한편 최준희는 故 최진실의 딸로,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지난 2월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최준희는 지난 6일 3개월 만에 계약해지를 알렸다.

또 그는 루푸스병 투병으로 인해 96kg까지 체중이 늘어난 이후 44kg를 감량했음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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