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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17세 연하 류필립과 주말 데이트..숨길 수 없는 글래머

입력 2022-05-22 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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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미나가 류필립과 데이트를 즐겼다.

22일 오후 가수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좋은 주말 #한강 에 카페 차렸어요^^ #도넛 #커피 #맛집 #피라솔 #낭만캠프 #셀카 #셀스타그램 #daily #selfie"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나, 류필립의 일상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한강에서 피크닉을 즐기며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맑은 날씨만큼 두 사람의 비주얼이 빛나는 근황. 미나의 우월한 글래머 몸매 또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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