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우새' 정준호, 아버지 사진 공개...'유전자의 힘'

입력 2022-05-22 21: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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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정준호가 아버지 사진을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정준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엽은 정준호에 대해 "올해 54살인데 자기관리가 엄청나다"며 "콧대도 토종 한국인이라기엔 엄청나고 눈매도 날렵하다"고 했다.

정준호는 "시골에서는 '주워온 애'라는 소문이 돌았을 정도였다"며 "진짜 어렸을 때 주변 어르신분들이 '헤이'라고 인사하셨다"고 했다. 그래서 콧대를 누르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서장훈은 "아버님을 보면 납득이 된다"며 "아버님도 키도 크시고 무척 잘 생기셨다"고 했다. 이어 정준호 아버지 사진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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