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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kg' 산다라박, 샤워가운 입고 도발..움푹 패인 쇄골 여리여리

입력 2022-05-22 20:4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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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산다라박이 일상을 공유했다.

22일 그룹 2NE1 출신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향덕후&오일 덕후인 내가 2022년 젤 꽂힌 향인데 상큼한 시트러스향에 은은한 자몽향까지.. 기분이 좀 울적하던 날이 있었는데 샤워 하다가 향에 힐링이 되더라구"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샤워가운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산다라박은 움푹 패인 쇄골라인부터 가느다란 각선미까지 뽐내며 도발적 포즈를 선보여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한편 산다라박은 2NE1 멤버들과 지난달 1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린 미국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트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다.

또 산다라박은 41kg의 체중을 밝히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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