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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중 논란' 헨리, 韓 복귀 전 SNS 소통 행보.."여긴 천국인가요?"

입력 2022-05-21 15: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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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헨리가 근황을 전했다.

헨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is this heaven? which ones ur fav!?"이라는 글고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바이올린들에 둘러싸여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헨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양한 바이올린들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이 무엇이냐고 묻는 헨리의 물음에 팬들은 "너"라고 답하는 등 소통을 이어갔다.

헨리는 최근 JTBC 예능 '플라이 투 더 댄스' 출연으로 한국 예능 복귀를 앞두고 있다. 앞서 그는 중국 활동에 집중해오는 동안 여러 차례 친중 행보를 보이며 동북공정을 두둔하는 모양새까지 보여왔다. 때문에 국내 대중들은 헨리의 한국 활동 복귀에 차가운 시선을 보내고 있다. 그는 친중 논란 이후 지난 3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명문을 올렸으나 이는 오히려 논란을 가중했다.

한편 헨리가 출연 예정인 '플라이 투 더 댄스'는 오는 6월 3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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