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팝업★]"다이어트 NO, 쌀밥 지양"‥'♥엄태웅' 윤혜진, 무용수 시절 몸매 유지법

입력 2022-05-19 11:57:27
    • 복사완료!

윤혜진 유튜브 캡처
윤혜진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몸매 유지 비법을 공개했다.

19일 윤혜진은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에 '언니 평소에 뭐 먹는데 몸 유지해요? 하신 분들~ 오세용(남사친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윤혜진은 "일상에서 제가 뭘 먹는지 궁금해 하시더라. 몸이 무용수 때와 똑같다며 몸매 관리 비법을 물어보신다. 사실 제가 일상에서 다이어트할 이유는 없다. 건강하게 몸을 유지하고 있다. 평소에 샐러드를 즐겨 먹는다. 원래 샐러드, 닭가슴살을 좋아해서 일반식으로 먹기도 한다"라고 했다.

이어 "탄수화물은 잘 안 먹는다. 밥이 먹고 싶어도 쌀밥은 지양하고 오히려 반찬을 먹는다. 다이어트용이 아닌, 건강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식단을 알려드리려고 한다. 딸 지온이 같은 경우 성장기에 충분히 영양소를 섭취해야하기 때문에, 영양소 있는 제품을 먹이려고 한다. 그중 하나가 닭가슴살"이라고 했다.

닭가슴살에 대해 "단백질이 혈당을 조절하는 기능이 있다. 일상에서 건강한 음식을 먹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윤혜진은 직접 요리를 시작했다. 윤혜진은 데리야끼 소스를 만든 후, 닭가슴살을 넣은 삼각김밥을 만들었다.

지온이는 맛있게 먹었다. 윤혜진은 "햄 같은 느낌이다. 그래서 지온이가 좋아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두 개는 기본으로 먹더라"라고 했다. 지온이는 부친 엄태웅의 몫까지 노렸다.

윤혜진은 "제가 닭가슴살을 먹으면 다들 다이어트하는 줄 안다. 그게 아니다. 나의 잔근육을 뽐낼 수 있게 유지하려는 거다. 단백질 섭취는 필수다. 그냥 맛있어서 좋다"라고 했다.

또 윤혜진은 닭가슴살 볶음을 만들어 먹으며 "훌륭하다. 밥이랑도 되게 잘 어울린다. 이건 많이 먹어도 부담이 안 된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여기 앉아서 밥 먹으니까 내 남사친 생각난다. 태웅이. 죽었는지 살았는지"라고 했다. 엄태웅은 "희소식 들리던데? 감독 됐대. 어디 일자리 찾아서 들어간 모양이던데? 뭐 어디 유튜브 채널에 기어들어 갔나 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끝으로 윤혜진은 "오늘 닭가슴살로 만드는 맛있는 요리를 알려드렸으니까 건강 꼭 챙기시라"라고 당부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