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지아의 근황이 공개돼 시끌하다.
최근 가톨릭사랑평화의집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지아님과 예원님이 한달에 한번씩 오셔서 주방에서 열심히 봉사하시고 쪽방촌 도시락 배달도 동참해 주십니다. 두분 하시는 일 쭉쭉 풀리시고 선한 영향력 앞으로도 꾸준히 전파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이 게재됐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도시락에 음식을 퍼고 있는 뷰티 크리에이터 송지아(프리지아), 배우 강예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방송인 이수근 아내 박지연 씨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리할 때 제일 행복한 저, 그 행복함을 좋은 분들과 함께하고 왔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예전부터 마음만 있고 실천하지 못한 마음을 강예원 언니가 꾸준히 하고 계셔서 함께하고 왔어요~프리지아 예쁜 동생과도 함께했던 행복했던 시간. 받은 사랑 나누는 요니가 될게요 #감사해요"라고 덧붙였다.
무엇보다 명품 짝퉁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뒤 자숙 중인 송지아의 근황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이러한 가운데 많은 이들은 음식 봉사를 하러 갈 때 누가 머리를 저렇게 풀고 있으며, 흰옷을 입고 가냐며 활동 재개를 위한 밑그림 아니냐는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순수한 마음에서 하는 봉사활동이라면 당연히 칭찬 받아야 마땅하지만 복귀를 위해 간을 보는 것이 아닌지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