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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은♥' 진태현, 얼굴 꼭꼭 가린 아기 초음파에도 감격 "6개월 기적같은 시간"

입력 2022-05-19 18:2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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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인스타
진태현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진태현이 아기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19일 오후 배우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기 초음파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태아는 박시은의 뱃속에서부터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진태현은 이와 함께 장문의 글을 남겼다. 그는 "#아빠일기 #임신6개월 #다음주 #임신7개월 #시작"이라며 "하이 베이비 얼굴 꽁꽁 숨긴 마이 베이비 초음파 2시간동안 팔을 절대 안내린 우리 베이비 신비주의 베이비 ㅎ"라고 아기를 불렀다.

진태현은 이어 "건강하게만 태어나렴. 아빠는 지금부터 잠도 줄이고 운동도 스파르타! 열심히해서 갓난아이 때부터 우리 베이비 꿈이 생기고 이 험한 세상에 혼자 설 때까지 지켜줄게"라며 "엄마 배속에서 가장 따숩고 행복하게 지내길 아빠가 기도할게. 고맙다 6개월 기적같은 시간. 엄마한테 잘하자 모두 나 다비다 베이비 토르 미르"라고 애정을 듬뿍 드러냈다.

그러면서 "두 아이의 아빠가 되어간다. 그래도 남편이 가장 좋다. 우리 아내 힘내자. 5분의 3지점에 왔어 #박시은 #포레버 #알라뷰"라고 박시은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입양한 대학생 딸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가족 일상을 공유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최근 임신했음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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