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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메이비, 첫째 나온이가 만들어준 가방 자랑 "마음에 쏙 든다"

입력 2022-05-23 15:3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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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메이비 인스타그램
사진=메이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메이비가 일상을 공유했다.

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는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부쩍 재활용, 지구사랑에 대해 열을 올리는 나겸 나온이. 휴지심, 박스들을 죄다 모아 장난감을 만든다"고 전했다.

이어 "그 중 이건 엄마를 위해 만들었어 하며 건넨 가방. 부드럽고 견고하며 뻑뻑하지 않은 가방. 마음에 쏙 든다 나겸아. 담엔 줄을 좀 길게 만들어줘"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치실봉지가방 #핸드폰이쏙들어가겠네 #칭찬도여러가지로구비해야 #아이를기쁘게할수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메이비 첫째 딸 나온이가 엄마를 위해 만든 가방의 모습이 담겨 있어 흐뭇함을 자아냈다.

한편 메이비는 배우 윤상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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