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영희가 싸이월드 추억 사진을 인증해 화제다.
19일 오전 코미디언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싸이월드 사진첩이 열렸다! 대학생 때 사진부터 서울 상경했을 때 사진"이라고 적었다.
이어 "학회장 하믄서 추진력 최고였던 때. 진짜 그때 밤새도 마냥 즐거웠는데 내가 가장 행복했던 때였지. 지금도 학회장들 다 연락하면서 잘 지내고 있퓨 어느덧 다 결혼하고 아이도 생기고 시간이 빠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약 17년 전 김영희의 모습을 담고 있다. 앳되고 풋풋한 미모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임신 중이며 아기의 태명은 힐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