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배다해가 남편 이장원을 위해 요리했다.
20일 배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요리한 사진을 게재했다. 배다해는 사진과 함께 "이도와 새로운 광주요에 뭘 담을까 하다가 제주도에서 받은 갈치가 남아 있어서 갈치조림"이라고 했다.
이어 "그리고 쪽파전 진짜 간편하게 달걀로!! 가자미식혜는 아직 만들줄 몰라서 신랑이 좋아하는 곳에서 득템. 진짜 맛있"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배다해가 만든 한상차림이 있다. 배다해는 갈치조림 등 여러 반찬을 그릇에 정갈하게 담고 멋진 한상을 보여준다.
한편 배다해는 2010년 그룹 바닐라루시로 데뷔했다. 또 지난해 11월 페퍼톤스 이장원과 결혼해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현재는 SNS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