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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아는형님' 허웅의 자신감 보니..."내 인기가 허훈 보다 뛰어나"

입력 2022-05-22 06: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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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허웅이 인기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21일 저녁 8시 40분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허재, 허웅 부자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재는 "아직도 죽지 않은 농구대통령"이라고 자신을 소개했고 허웅은 "KBL최고의 인기남"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허웅이 등장하자 서장훈은 허웅, 허훈 형제가 자신의 후배라고 했다.

서장훈은 "허웅과 허훈은 아버지의 도움을 떠나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고 싶다고 연세 대학교를 선택했다"고 언급했다. 그러자 허재는 "난 얘네 의지랑 상관 없이 엄마가 보낸거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하면 강호동은 허웅에게 "허재와 서장훈 중 존경하는 선배는 누구냐"고 했다. 이에 허웅은 망설임 없이 서장훈을 선택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유에 대해 허웅은 "엄마가 서장훈을 좋아한다"며 "말도 잘하고 능력도 있고 세련되고 멋있지 않나"고 말했다.

그런가하면 허재는 "내가 소녀팬의 원조"라며 "그 인기를 서장훈이 이어받았다"고 언급했다. 그러자 서장훈은 "예전에 인기 있으면 뭐하냐"며 "지금은 허웅이 인기가 많지 않냐"며 허웅 팬들이 도시락을 챙겼다고 했고 허웅은 "내 인기는 독보적"이라며 "2위가 바로 동생 허훈인데 차이가 좀 많이 난다"고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허웅은 "사실 3위랑 차이가 많이 나는데 내가 8만 표 가까이 받았는데 2위는 2, 3만 표 받았다"고 했다. 이어 "3년 연속 최초로 인기상을 받았다"며 "올스타전 MVP도 받았고 역대 최다 득표를 받았다"고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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