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함소원이 으리으리한 황금빛 화장실을 인증해 화제다.
23일 방송인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일 밤 관리하는 여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한편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영상 속 함소원은 자택 화장실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함소원은 온통 황금빛으로 칠한 럭셔리한 화장실에서 셀카를 찍으며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최근 함소원은 오는 24일 방송되는 채널S '진격의 할매'에 출연을 예고하기도 했다. 특히 그는 이날 방송에서 둘째 유산 사실을 고백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