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양미라, 만삭인데 팔뚝이 극세사..연예인은 다르구나

입력 2022-05-26 00: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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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양미라가 출산이 코앞인데도 날씬한 근황을 전했다.

25일 오후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호 낮잠 자는동안 귀걸이 사진좀 찍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미라가 오프숄더 의상으로 카메라 앞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만삭임에도 여리여리한 어깨라인과 살 하나 없이 매끈한 팔뚝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양미라는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양미라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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