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정가은이 딸의 생일상에 감동했다.
23일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생일상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정가은은 사진과 함께 "할머니가 해준 돈까스에.. 계란후라이 올리고.. 급 빨대를 꽂고.. 클레이로 촛불 모양 만들고.."라고 했다.
이어 "약간 제사상 느낌은 나지만.. 과일도 저렇고 쌓아놓고.. 요구르트에 영양제 잔뜩 올려놓고.. 엄마에게 서프라이즈 생일상 차려주는 감동의 7세딸"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가은은 딸이 차려준 생일상에 감동한 모습이다. 딸은 엄마를 위해 이것저것 준비하며 기특한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정가은은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최근 정가은은 TRENDY(트렌디) 자체 제작 다큐멘터리 '아내는 아니지만 엄마입니다' 메인 MC로 발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