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한지혜가 귀요미 딸과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7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름 준비, 모지 잘 못 샀네"라는 글과 함께 딸 근황을 담은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혜의 딸 윤슬이 새 모자를 쓰고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기분이 좋지 않은 듯 인상을 찌푸리고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깜찍해 절로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이듬해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또 한지혜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