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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유' 유재석, 애틋한 신인 챙기기?..NPC와 훈훈 케미 화제

입력 2022-05-24 08:4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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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유재석이 신인 후배들을 위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낸다.

오는 24일(화) 오후 5시 ‘플레이유’(연출 김노은)에서는 ‘친구들과 음식을 나눠 먹고 명찰을 획득하라’는 이색 미션을 받은 유재석의 고군분투가 펼쳐진다. 매주 마치 게임처럼 다양한 미션을 제시하고 있는 제작진은, 게임 캐릭터 ‘유재석’의 미션 과정에 다채로운 역할을 부여한 ‘ NPC(Non-Player Character)로 신인 배우들을 투입해 한층 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는 터. 이 날 미션에서도 다양한 NPC들이 등장하며 유재석과 웃음만렙 티키타카를 펼치며 한층 재미를 더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 라이브에서 유재석은 NPC로 등장한 신인 배우들이 주목받을 수 있도록 재치있는 상황을 연출하며 웃음을 더한 바 있다. 미션에 맞춰 고등학생으로 변신해 기숙사 내에서 선생님 몰래 음식을 먹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유재석에 맞서, 여러 신인 배우들이 학생과 사감 선생님 역할을 맡아 개성만점 캐릭터를 연기해 깨알 웃음을 자아냈다. 성격도 취향도 각양각색인 NPC들을 마주한 유재석은, 갑자기 배우들에 직접 자기 소개를 해달라며 ‘즉석 소개 코너’를 마련하기도. 인상적 연기로 재미를 더한 배우들의 활약과 이어진 자기 소개에 라이브 당시 실시간 채팅창에는 시청자들의 ‘앞으로 꼭 기억하겠다’ 등 열혈 응원 메시지가 이어지며 따뜻함을 전했다.

뿐 아니라, 유재석은 이전 라이브에서 알게 된 배우의 면면을 기억한 채 다시 만난 배우들에게 친근하게 인사를 건네는 등 유쾌한 케미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앞서 귀신 역으로 등장했던 배우를 친구 NPC로 만나게 되자 “내가 보이니?”라며 장난을 치는가 하면, 계속해서 말을 거는 유재석에 “너 나 좋아해?”라고 배우가 묻자 “난 경은이 좋아해”라고 답하는 등 재치있는 티키타카로 시청자들이 폭소를 터뜨리게 한 것. 유재석과 마찬가지로 ‘유’들 역시 이전 라이브에서 만난 익숙한 얼굴이 등장하자 반가워하며 채팅창을 뜨겁게 달구는 등, NPC들과도 어느새 ‘플레이유’ 패밀리가 되어 함께 소통하는 친근한 분위기로 재미를 더하고 있다.

한편 카카오TV 오리지널 ‘플레이유’는 시청자들이 실시간 라이브를 통해 유재석을 ‘플레이’하는 신개념 인터랙티브 예능이다. 시청자와 유재석이 쌍방향으로 소통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새로운 콘셉트로, 매주 화요일 실시간 라이브를 통해 시청자들과 유재석이 솔직하고 유쾌한 티키타카를 주고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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