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 재회한 김지원X손석구, 길거리 거닐며 데이트

입력 2022-05-28 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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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나의 해방일지' 캡처
JTBC '나의 해방일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지원과 손석구가 재회 후 길거리를 거닐었다.

28일 방송된 JTBC '나의 해방일지'(연출 김석윤/극본 박해영)15회에서는 재회한 염미정(김지원 분)과 구씨(손석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구씨는 염미정 집으로 찾아가 염미정을 찾았고 그렇게 구씨는 염미정에게 연락해 재회하게 됐다.

두 사람은 나란히 길을 걸으며 주변 사람들 속에서 함께 섞여갔다. 구씨는 "혼자 걷는 사람은 늘 여럿을 경계하곤 하는 데 난 너만 만나면 이상하게 말이 줄줄 나온다"고 했다. 염미정은 "진작 전화하지 그랬냐"며 그동안 구씨를 그리워 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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