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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출산 1년 3개월만 30kg 감량 성공 "S사이즈로..어머나!!"

입력 2022-05-24 15: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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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인스타
박은지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은지가 30kg 감량에 성공했다.

24일 오후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하고 1년 3개월만에 S 사이즈로 돌아왔습니다 생일 선물로 받은 운동복이 스몰이라… 작을 줄 알고 입어보지도 않고 바꾸러 갔는디 어머나!!! 저 스몰 맞아요"라고 적었다.

이어 "여러가지 다이어트 안해본 게 없어요- #할말하않 와…. 거의 30키로 감량했어요! 언제 한번 날 잡아서 다이어트 강의 라방 할게요… 살이 무조건 빠지는 노하우를 몸으로 채득했습니다… ㅎㅎㅎ"라며 노하우 공개를 예고하며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은지가 운동복을 입은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S사이즈도 거뜬히 소화해내는 박은지의 늘씬 자태가 눈길을 끈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18년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출산 후 18kg가 빠졌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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