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정재, 월드스타의 장꾸미..51세여도 여전히 소년 같네

입력 2022-05-26 1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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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정재의 근황이 공개됐다.

영화 '헌트' 배급사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측은 지난 25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제75회 칸국제영화제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이정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정재는 장꾸 같은 표정으로 변함없는 소년미를 풍기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정재의 첫 연출작인 영화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와 ‘김정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다. '헌트'는 제75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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