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 6월 29일 첫 방송..윤박 MC 확정(공식)

입력 2022-05-27 11: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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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윤박이 Mnet 밴드 서바이벌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에 합류한다.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은 음악성이 뛰어난 MZ 세대 밴드를 적극 발굴하고,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밴드를 육성하는 프로그램. 한국의 밴드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사랑받는 새로운 반란을 기대하며 기획되었다.

앞서 예선을 통과한 MZ세대 밴드들의 오디션 영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데에 이어 배우 윤박의 합류 소식을 알리며 또 한번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윤박은 배우로 활동하기 전 밴드 ‘못 노는 애들’의 드러머로 제34회 MBC 대학 가요제에서 동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또한, 평소 음악을 많이 들으며 자신의 SNS를 통해 좋아하는 곡을 팬들과 공유하는 등 음악에도 애정과 관심이 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제작진은 "밴드에 대한 애정이 있는 진행자로서 윤박이 적임자라고 판단했다. 평소 냉철한 연기를 할 때 느껴지는 카리스마가 ‘미스터 지’의 대리인으로 잘 어울리고 프로그램의 분위기를 리드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윤박을 MC로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

윤박의 합류로 팬들의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는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은 오는 6월 29일(수) 밤 9시 40분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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