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43세' 이유리, 다른 사람인 줄..머리카락 싹둑 자르고 파격변신

입력 2022-05-28 16:3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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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유리가 파격변신 비주얼을 선보였다.

28일 배우 이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유리#TV조선#마녀는살아있다#포스터#6월25일#토요일#밤9시10분#첫방송"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이유리가 셀카를 남긴 모습이 담겼다. 머리카락을 싹둑 자르고 펌까지 한 이유리는 화려하고도 파격적인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카리스마를 더했다.

한편 이유리는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마녀는 살아있다'로 안방극장 복귀를 앞두고 있다. '마녀는 살아있다'는 산 날과 살날이 반반인 불혹의 나이에 죽이고 싶은 누군가가 생겨버린 세 여자의 이야기를 다루는 미스터리 블랙코미디다. 오는 6월 25일 첫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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