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남주혁의 '스물다섯 스물하나' 종영 후 근황이 공개됐다.
롯데 자이언츠 소속 야구선수 최준용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최준용은 야구를 관람하러 온 배우 남주혁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남주혁은 부산 출신으로 롯데 자이언츠 팬인 것으로 유명하다.
이러한 가운데 tvN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촬영을 끝낸 뒤 야구를 직접 보러 간 것으로 보여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남주혁은 일상에서도 청량한 비주얼이 돋보여 여심을 뒤흔들었다.
한편 남주혁은 차기작으로 새 드라마 '비질란테'를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비질란테'는 동네 건달에게 어머니를 잃은 피해자 김지용이 범죄자들을 심판하는 내용을 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