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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 득녀' 한지혜, 떼 쓰는 딸에 벌써? "정말 화가 날 때도 있지만.."

입력 2022-05-29 16:5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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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인스타
한지혜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한지혜가 떼쓰는 딸과의 근황을 전했다.

29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윤슬이 떼쓰기가 너무 심해져 찾아봤더니 11개월 아기 특징 #고집 #자기주장 #떼쓰기 #걸음마라고 한다. 계속 떼를 써서 정말 화가 날 때도(벌써??!) 있지만 잘 크고 있는거구나", "내 바지에 묻은 흙 탈탈 털었더니 또 그게 재밌다고 깔깔깔"라는 글과 함께 딸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혜가 딸과 산책 중인 근황이 담겨 있다. 커가는 딸을 육아하는데 고충을 느끼고 있는 한지혜가 공감을 자아낸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이듬해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또 한지혜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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