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엔시티 드림의 올드스쿨은 어떨까.
오늘(30일) 오후 6시 엔시티 드림의 정규 2집 리패키지 '비트박스'가 베일을 벗었다.
'비트박스'는 비트박스 소스를 활용한 올드스쿨 힙합 댄스 곡이다. 가사에는 NCT DREAM만이 할 수 있는 음악을 선보이겠다는 메시지를 희망차고 긍정적으로 표현했으며, 멤버들의 합과 쿨한 매력이 녹아져 있어 흥을 돋군다.
"yeah 미쳐버릴 합 만들어 (yeah yeah)/Make a Beatbox box 터트려 (yeah yeah) /모일수록 완벽한 궁합/Everywhere I go bring the Beatbox 다 미루고 하루쯤은 Crazy"
"We know there’s no stopping/느껴진다면 Time to start/내 목소리로 새로운 이야기를 써/이 울림이 번져갈 World/다 뛰어들어 baby right now"
특히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밝은 엔시티 드림의 모습이 담겨 있어 지루한 일상에 힘을 낼 수 있는 긍정 에너지를 전파. 음악 팬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엔시티 드림의 이번 앨범은 선주문량 140만 장을 돌파. '트리플 밀리언셀러'를 눈 앞에 두고 있는 상황이다. 엔시티 드림의 청량 여름송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엔시티 드림의 정규 2집 리패키지 '비트박스'는 지금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