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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강동원 "송강호 칸 남우주연상 예상..진짜 받아 기분 좋다"

입력 2022-05-30 10:3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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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강동원이 송강호의 수상을 예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29일 오후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에는 ''단독' 송강호 박찬욱 칸 영화제 수상 현장 강동원 이지은 이주영 반응ㄷㄷ'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재재는 제75회 칸국제영화제 폐막식 후 아이유, 이주영을 만났고 "펍이라도 가냐"라고 궁금해 했다. 그러자 이들은 간단한 파티가 있다고 알렸고, 재재는 왜 자신의 팀은 안 불러주냐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케 했다.

이어 강동원에게 다가갔고, 강동원은 "폐막식까지 왔으니깐 좋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차에서 안 그래도 선배님이 받을 것 같다고 그랬는데 진짜 받으셔서 기분 좋다"며 "선배님, 너무 축하해요"라고 축하하며 박수를 쳤다.

또 재재는 "파티하신다고 들었다. 저희 초청 안 해주냐"라고 앙탈(?)을 부렸고, 강동원은 빵 터지더니 "저희가 하는게 아니다"고 받아쳤다.

지나가던 고로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재재에게 먼저 아는 척해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제75회 칸국제영화제에서 송강호는 영화 '브로커'로 남우주연상을, 박찬욱 감독은 '헤어질 결심'으로 감독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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