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강수정 남편 홍콩→한국 왔다..가족 나들이 "곧 가지만 신난 아들과 나"

입력 2022-05-30 12:5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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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강수정 남편이 한국을 왔다.

30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이 홍콩에서 서울로 왔다. 곧 가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만나서 신난 아들과 나. 미술관의 안드레아스 거스키 전시회도 함께 보고! #아빠오니간식도많이못먹고 #공부더해서약간억울한아들 #그동안엄마가널너무풀어줬징 #andreasgursky #seoul"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수정이 아들, 그리고 서울을 방문한 남편과 함께 미술관에서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드디어 합체한 가족의 모습이 단란하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MBN '아!나 프리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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