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개그우먼 김미려가 딸의 귀여운 일상을 전했다.
31일 김미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끝에 살짝 욕 한 거 같기도 하고… 귀엽다~딸랑구♥♥♥ #정모아 #모아찡 #모아로미"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미려의 딸 모아가 휴대폰 어플을 이용해 얼굴 나이를 측정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기대하던 모아는 29세처럼 보인다고 나오자 실망한 기색을 드러냈다.
이에 김미려는 "모아도 나이가 들어보이는 건 싫은가 봐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미려는 지난 2013년 배우 정성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이들 가족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