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한채아가 제주 바다를 즐겼다.
1일 한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바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아는 헐렁한 반팔티셔츠에 데님핫팬츠를 입고 제주 바다를 찾은 모습이다. 한채아의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각선미가 눈길을 끈다. 수영복을 입고 있는 5살 딸은 엄마아빠를 닮아 길쭉한 팔다리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차범근 감독의 막내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한 현재 MBC 새 드라마 '금수저'를 촬영 중이다. '금수저'는 가난한 집에서 태어난 아이가 우연히 얻게 된 금수저를 통해 부잣집에서 태어난 친구와 운명을 바꿔 후천적 금수저가 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