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POP초점]슈, 유진X바다 도움으로 재기 움직임..봉사로 도박 꼬리표 지울까

입력 2022-06-02 16:39:43
    • 복사완료!

슈, 바다 인스타
슈, 바다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도박으로 물의를 일으킨 슈의 재기를 위해 바다, 유진의 도움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1일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5월 31일 바다의 날 우리 모두가 대부도에 가서 쓰레기를 지우러 갔다. 파란 하늘 아래 우리 넓은 고요한 바다 앞에 우리 멤버들과 함께 그리고 팬들과 함께 많이 웃었다"라는 글을 남기며 바다의 날을 맞이해 쓰레기를 치우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음을 알렸다.

또한 "내가 사랑하는 바다언니 그리고 유진아. 우리 앞으로도 흰머리 할머니가 되어도 언제나 우리 셋은 활짝 웃자. 세상이 우리와 함께 웃을 거야"라며 바다, 유진과 함께 찍은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바다, 유진과 함께 봉사활동을 같이 한 것.

슈에 앞서 바다는 지난 5월 31일 비슷한 사진을 공개하며 슈, 유진과의 봉사활동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바다는 "오늘 오래된 친구들의 손을 잡아보며… 고맙고 행복하네요. 오늘 바다의 날 #바다쓰레기줍기 봉사에 함께 해준 멤버들 우리 팬들 정말 너무 고맙습니다. 살다보니 인생 이란게 정말 바다 같아요. 풍랑과 평온이 공존해요. 그저 함께 라는것 만으로 위안이 되는 바다 같은 사람들. 여러분 곁에도 늘 흐르고 공존 하시길 기도 할께요"이라며 함께 해준 멤버들,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유진 또한 지난 1일 "언제나처럼 우리 셋이 함께~ 그리고 또 언제나처럼 팬들과 함께~"라고 글을 남기고 S.E.S 멤버들이 함께 한 사진을 공개해 멤버들의 여전한 우정을 자랑했다.

유진,바다,슈/사진=본사DB
유진,바다,슈/사진=본사DB

세 사람의 변함없는 우정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슈가 도박 논란으로 자숙기간을 거치고 돌아오자 두 사람은 그런 슈를 응원하며 슈의 복귀에 도움을 주고 있기 때문.

바다와 유진은 슈의 복귀 방송인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하는가 하면 이후 슈의 라이브 방송까지 지켜봤다. 또한 바다는 슈가 한국코치협회 초급코치 자격을 위해 공부 중이라는 근황을 공개하자 "응원하면서 기다릴게", "널 믿어"라고 지지를 보내기도 했다.

이들의 변함없는 응원 속 슈는 봉사활동 등으로 재기를 위한 움직임을 이어가고 있다.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며 도박 꼬리표를 지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 이 과정에서 바다와 유진의 지지는 당연히 큰 힘이 됐을 게 분명하다. 슈가 과연 자신을 둘러싼 부정적인 시선들을 돌려세우고 재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이어진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