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서예지, 딸 유치원서 베드신 찍다니..미친거 아냐

입력 2022-06-03 11:18:58
    • 복사완료!

tvn
tvn

'논란 범벅' 서예지가 파격 노출로 돌아왔다. 대중들의 딱딱한 마음을 녹이긴 역부족이었던걸까.

지난 1일 서예지가 tvN 새 수목드라마 '이브'로 1년만 복귀를 알렸다. '이브'는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은 재벌의 2조 원 이혼 소송의 내막을 다루는 치정 멜로극으로, 서예지는 어린 시절 부친의 충격적인 죽음 이후 복수를 설계해온 치명적인 여자 이라엘을 맡았다.

베일을 벗은 '이브'는 충격 그 자체였다. 1화부터 '이브'는 19금으로 편성됐고, 이라엘(서예지 분)은 남편 장진욱(이하율 분)과 딸 유치원 행사 도중 파격 정사신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그의 "탱고의 뜨거운 에너지 때문에 도저히 못 참겠어"라는 도발적인 멘트로 남편을 유혹했고 노출을 피하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여성공연자 전용대기실의 열린 문틈 사이로 라엘 부부의 정사를 훔쳐보는 윤겸(박병은 분)과 이라엘의 눈빛 교환 또한 치명적이었다.

이처럼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던 뜨거운 정사신이 통했던걸까. 이날 방송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3.6%, 최고 4.4%,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3.3%, 최고 3.8%를 기록, 높은 시청률은 아니지만 쾌조 스타트를 기록하게 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