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란다 커가 재벌 남편과 디즈니랜드에서 데이트를 해 화제다.
5일(한국시간) 호주 출신 모델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란다 커가 남편 에반 스피겔 및 지인 부부와 함께 외출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미란다 커는 섹시한 데님 소재 원피스를 입고 글래머 몸매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첫 남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플린과 두 번째이자 현재 남편 에반 스피겔과의 사이에서 얻은 두 아들을 함께 키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