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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 우주소녀 엑시 "태연, '퀸덤' 최고의 복지"…넉살 "기강 그만 잡아"

입력 2022-06-04 19:5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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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화면 캡쳐
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엑시가 선배 태연에 대한 존경심을 고백했다.

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효린과 우주소녀 엑시, 보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붐은 엑시가 인터뷰에서 “‘퀸덤’에서보다 더 나은 복지를 누릴 생각에 행복하다”라고 했다면서 이유를 물었고, 엑시는 “저희뿐만 아니라 나오는 출연자분들이 태연 선배님을 보는 게 최고의 복지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이에 넉살은 “기강을 너무 세게 잡아”라고 트집을 잡았고, 태연은 “내가 무슨 기강을 잡아”라며 장난스럽게 웃었다.

엑시는 “그 정도로 존경하는 선배님이다. 사실 ‘퀸덤’은 크게 마주칠 일이 없다. 그래서 오늘은 더 나은 복지를 누릴 수 있지 않을까”라고 기대했다. 이에 붐은 엑시의 옆자리인 김동현을 언급하며 “최고의 복지 동현 복지가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놀라운 토요일’은 전국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 가사 받아쓰기 게임을 하는 세대 초월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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