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은표 아들의 근황이 전해졌다.
6일 정은표 아내 김하얀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주만에 덥수룩 그지꼴로 집에 온 지웅이. 울신랑이 미용실부터 예약해서 이발부터 함. 머리자르고 나니 좀 뽀샤시 해졌네^^ 노느라 바빠서 우리도 잘 못보는 아드님. 코로나 비껴간 축복받은 학번이라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 놀아라 놀아라 젊을때 놀아라~~~~#대학생#첫째아들#이제는#남이되어버린#가끔이나마#보는게어디냐ㅋ"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은표와 아내 김하얀 씨의 아들 정지웅 군이 말끔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보샤시해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정은표의 첫째 아들 정지웅 군은 최근 서울대학교 인문학부 22학번으로 정시 모집에 합격했다. 또 정지웅은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서울대 합격 비하인드를 전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