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AB6IX 멤버 동현 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그룹 AB6IX 동현의 소속사 브랜뉴뮤직 측은 헤럴드POP에 "고향 친구들이 서울에서 마련한 자리에 동석 하기 위해 참석 했다. 그 중 한명의 귀가를 위해 택시를 태워주려고 에스코드 해준 것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앞서 지난 6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어제 압구정에서 에이비식스 김동현 여자랑 있는 거 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이 퍼졌다. 사진 속에는 한 남성이 여성의 허리를 감싸고 있고, 여성도 남성에게 몸을 기대고 있다.
네티즌들은 김동현의 팬미팅 퇴근길 패션이 남성의 복장과 동일하다고 보고 열애설을 제기했다.
그러나 동현 측이 이를 적극 부인하면서 열애설은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한편 AB6IX는 지난 4일과 5일 KBS아레나에서 글로벌 팬미팅 투어 '에비뉴 에리아 인 서울(AB_NEW AREA IN SEOUL)'를 개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