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42세' 정려원, 방부제 첫사랑 비주얼..여리여리 나노급 발목

입력 2022-06-07 18:2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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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려원 인스타그램
사진=정려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려원이 일상을 공개했다.

그룹 샤크라 출신 배우 정려원은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전시회를 방문한 정려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정려원은 싱그럽게 웃고 있는 가운데 여리여리한 자태로 청초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정려원은 새 드라마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 출연을 확정 지었다.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는 두 국선변호사가 '재력가 노인 연쇄살인' 사건에 얽히면서 벌어지는 리걸미스터리 드라마다. 정려원은 극중 승소율 1위에 빛나는 유명 로펌 에이스에서 국선전담으로 좌천(?)된 변호사 '노착희'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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