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요원, 20살 딸 둔 엄마 맞나..아직도 여대생급 청초미

입력 2022-06-09 17: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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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요원이 명품 미모를 과시했다.

9일 오후 배우 이요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은 이요원의 화보 컷들로 보인다. 그는 단아한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옆모습만 나오지만 이요원의 우아한 비주얼은 그대로다.

특히 높은 콧대와 하얀 피부는 인형같다. 큰딸이 20살이라는 게 전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요원은 최근 종영한 JTBC 수목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에 출연한 바 있다. '그린마더스클럽'은 '녹색어머니회'로 대표되는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리는 작품이다.

또 이요원은 지난 200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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