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정재의 미담이 또 공개됐다.
프랑스 인플루언서 저스트 리아드는 지난 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약속을 지켰습니다. 감사합니다"는 글과 함께 배우 이정재를 태그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정재는 저스트 리아드와 인터뷰를 진행하던 중 "(한국에) 오신다면 연락을 한 번 달라"라고 당부했다.
이어 "맛있는 한국 음식을 느낄 수 있는 장소로 초대하겠다"고 덧붙였다.
이후 저스트 리아드는 한국을 방문해 이정재와 만났고, 그 순간을 공개했다.
이에 많은 팬들은 이정재가 진짜 약속을 지켰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이정재의 첫 연출작인 영화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와 ‘김정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다. '헌트'는 제75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