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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 슈, 이혼설 부인 후..가족 위해 정성껏 만든 레몬청

입력 2022-06-09 19: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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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인스타
슈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슈가 레몬청을 직접 만드는 근황을 공유했다.

9일 오후 그룹 S.E.S 출신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슈 #shoo #shoodesu #lemon청 #홈메이드 #daily 비타민 가득 노랑노랑 레몬~ 비타민 가득 레몬 청. 레몬을 잘 ~~~~~씻고. 유리병을 뜨거운 물로 소독하고 설탕 꿀을 1:1 그리고 실온에 2~3일 두면 된다~ 레몬은 빈혈에 좋고. 외부 바이러스부터 인체를 보호해 준다. 다이어트에도 좋고 레몬 디톡스 나쁜 것들을 배출해 준대요~ 그리고 무엇보다 비타민이 가득 들어있어 피부에도 좋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슈가 만든 레몬청이 담겨 있다. 가족들과 함께 먹을 레몬청을 직접 만들며 정성을 다하고 있다.

가족의 건강을 위해 노력하는 슈의 근황이 응원을 불러모은다.

한편 슈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마카오 등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000만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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