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검사♥'한지혜, 다이어트 한다더니..딸 없이 외출 20살인 줄

입력 2022-06-13 0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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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지혜가 귀요미 딸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12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외출하고 돌아와서 슬이랑 떡뻥에 드라마타임 #먹을땐평화 #티비틀어놓으면15분평화 #15분이후로는돌아다니는윤슬이따라다니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한지혜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먹는 거 좋아하는 건 아빠 말고 엄마 닮았구나. 엄마는 다이어트 중. 힘없어요. 돌에는 목표 체중으로 가자"라고 덧붙이기도.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외출에 나서 유쾌한 포즈로 들뜬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캐주얼룩으로 한지혜의 동안 미모가 더욱 돋보인다. 또 한지혜는 사랑스러운 붕어빵 딸을 공개하며 랜선 이모 삼촌들의 흐뭇함을 자아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이듬해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또 한지혜는 SNS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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