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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욕자' 안영미, 면역력 저하로 피부염 고통..건강 챙기기 운동 돌입

입력 2022-06-14 12:4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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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안영미가 근황을 전했다.

14일 오전 개그우먼 안영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건강해지기. 걱정해주고 조언해주신 인둥이들 감사합니다. 밥 잘 묵고 진짜 건강해질께융"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필라테스로 건강 관리에 들어간 안영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최근 면역력 저하로 피부염을 앓고 있다고 고백한만큼 네티즌들도 안영미에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020년 외국계 회사 재직 중인 남편과 결혼했다. 또한 안영미는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와 MBC '라디오스타'의 진행을 맡고 있기도 하다.

또 안영미와 남편은 한국과 미국을 오가는 장거리 부부 생활 중이다. 최근 2세를 계획 중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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