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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출신 다솜, 달라붙는 빨간 체크바지도 소화..핫한 글래머

입력 2022-06-13 17: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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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다솜 인스타그램
사진=다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다솜이 일상을 공개했다.

그룹 씨스타 출신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다솜은 지난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용기내어 입어 본 뻘건 체크바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몸에 딱 달라붙는 카라 티셔츠에 빨간 체크바지를 입고 외출에 나선 다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다솜은 글래머러스한 자태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시켰다.

한편 다솜은 오디오 무비 '리버스'에 합류했다. '리버스'는 의문의 별장 폭발 사고와 함께 기억을 잃은 '묘진'(이선빈)과 그녀의 헌신적인 피앙세이자 서광그룹 차기 회장 '준호'(이준혁)가 폭발 사고의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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