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는 SOLO' 옥순, 올킬녀의 로맨스 전성시대.."공주님 모시라고!"

입력 2022-06-14 09:4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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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옥순의 전성시대가 온다.

15일 오후 10시 30분 방송하는 ENA PLAY(이엔에이플레이)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옥순에게 프로포즈가 쇄도한다.

실제로 영호, 영철, 상철과 ‘3:1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온 옥순을 향해, 다른 솔로남녀들은 “공주님 모시라고!”라며 부러움을 표한다. 이후 옥순은 1대1 데이트에서 핑크빛 썸을 탔으나 자신을 데이트 상대로 선택하지 않은 영식과 만나 솔직한 마음을 공유한다.

이를 눈치챈 ‘직진남’ 영철은 “술도 안 마시고 계속 기다렸는데”라며 옥순에게 긴급 대화를 요청하고, 두 사람은 진지한 대화를 나눈다. 그런데 영호도 옥순을 보자마자 “얼굴 보기 왜 이렇게 힘들어? 우리 약속했는데”라며 옥순에게 대화를 신청해 3MC를 경악케 한다.

그러나 정숙은 차갑기만 하다 누군가와 대화한 뒤, “지금껏 살면서 이런 상황을 한 번도 겪어본 적이 없다”며 극대노한다. 이어 “이게 진짜 어장인 건가? 나 그런 사람 싫어”라고 선을 긋는다.

사진 제공=ENA PLAY, 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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