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유방암 투병 중인 서정희가 일상을 공유했다.
16일 방송인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틀을 깨고 나가는 길 찾기"라고 적었다.
이어 "가장 중요한 건 바로 이것이다. 여기서 틀이란 나를 짓누르는 '건강'에 대한 고정관념'일수있다. 아라타 이소자키는 자신을 짓누르는 '아름다움'이라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정희는 산에 올라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건강을 되찾기 위해 애쓰고 있는 근황에 팬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서정희는 19살에 CF모델로 데뷔, 1980년대 광고계를 장악했다. 최근 딸 서동주와 활발히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밝혔으며 항암 치료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