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방암 투병' 서정희, 건강 위해 노력 중..산 올라 자유로운 포즈

입력 2022-06-16 12:03:41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유방암 투병 중인 서정희가 일상을 공유했다.

16일 방송인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틀을 깨고 나가는 길 찾기"라고 적었다.

이어 "가장 중요한 건 바로 이것이다. 여기서 틀이란 나를 짓누르는 '건강'에 대한 고정관념'일수있다. 아라타 이소자키는 자신을 짓누르는 '아름다움'이라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정희는 산에 올라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건강을 되찾기 위해 애쓰고 있는 근황에 팬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서정희는 19살에 CF모델로 데뷔, 1980년대 광고계를 장악했다. 최근 딸 서동주와 활발히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밝혔으며 항암 치료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