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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병 진단' 이지혜, 큰딸과 소중한 데이트 "매일 누리고 싶었던 일상"

입력 2022-06-15 16: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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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지혜가 큰딸 태리와의 데이트에 행복해했다.

15일 오후 가수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일 누리고 싶었던 일상 #엄마와 딸 #압구정 배회 #방과후 #벌써 5살 #만으로 4세도 안 된 #짠한 12월생 #인간루피 #세젤귀 #사랑스러운 딸"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큰딸 태리와 함께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두 모녀는 한 벤치에 앉아 셀카를 남기고 있다. 태리는 빵을 먹으며 사랑스러운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다.

평범하지만 더없이 행복한 일상. 예쁜 엄마와 귀여운 딸의 데이트가 평화로워 보인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가족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또 심장병 진단을 받고 최근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에서 하차했으며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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